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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미팅이 다릅니다
도메인을 모르면 '여행사 정산은 다채널 정산'이라는 말부터 설명해야 합니다. 우리는 첫 미팅부터 같은 언어로.
ERP·MES·생산 데이터를 잇고, AI 견적·예측을 얹습니다.
다채널 OMS·재고·정산 + AI 고객 응대를 하나로.
지자체·관광재단·공공기관의 디지털 창구를 통합합니다.
방송 자산을 OTT로, VOD·라이브·구독 모델 운영.
도메인을 모르면 '여행사 정산은 다채널 정산'이라는 말부터 설명해야 합니다. 우리는 첫 미팅부터 같은 언어로.
같은 산업의 N번째 프로젝트는 다릅니다. 흔한 함정을 미리 피하고, 평소엔 안 보이는 엣지 케이스를 처음부터 설계.
운영자의 일상을 알기 때문에 '만들어 놓고 안 쓰는' 시스템이 안 나옵니다. 운영자가 매일 켜는 화면을 디자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