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가 12개 시스템에 흩어져 있다
CRM·ERP·MES·생산 라인·자체 개발 도구·엑셀이 각각 진실의 원천. 월말 보고서 한 장을 만드는 데 3일이 걸리고, 공장 KPI는 현장에 묻혀 있습니다.
“DX 컨설팅사 + SI사 + 운영사 = 3개 벤더, 책임 3분할”이 전형적 실패 패턴입니다. 아토즈는 한 팀이 끝까지 가는 단순한 구조 — 그래서 결과를 약속할 수 있습니다.
기능 명세가 아니라, 매출·리텐션·운영비 같은 숫자를 먼저 세웁니다.
12주 안에 첫 모듈을 운영에 올리고, 데이터를 본 뒤 확장합니다.
운영 인계를 전제로 — 사내 PM·실무자와 페어 작업 + 핸드오버 트레이닝.
RAG·자동화·예측은 v1부터 자리를 만들어 둡니다. 나중에 끼우지 않습니다.
현 시스템·프로세스·KPI 인터뷰. To-be 가설 정리.
데이터 모델·통합 지도·운영 시나리오. 사내 PM 합류.
핵심 모듈 우선 구축 + 데이터 연동 + 사용자 테스트.
사내 운영 트레이닝 + KPI 측정 + 2차 모듈 백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