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톡·브랜드 메시지·문자·RCS, 언제 무엇을 써야 할까요?
카카오 알림톡, 브랜드 메시지(친구톡), 문자 SMS/LMS, RCS 채널별 특징과 상황별 최적의 조합을 정리한 실전 가이드입니다.
1. 네 가지 채널의 기본 역할
1) 알림톡 (Kakao Notification Talk)
발송 대상 카카오톡을 사용하는 고객 중, 휴대폰 번호가 매칭되는 전체 고객 채널 친구가 아니어도 발송 가능
용도 주문/결제/배송 안내 예약 확정·변경·취소 본인인증, 비밀번호 찾기 각종 "안내/고지" 성 메시지
특징 카카오 사전 템플릿 검수 필수 광고성 문구·과도한 마케팅 표현 제한 일반 문자보다 단가가 저렴하고, 카카오톡 UI로 노출되어 가독성이 좋음
> 한 줄 요약: "보내야만 하는 필수 안내"에 가장 잘 맞는 채널
2) 친구톡 → 브랜드 메시지로 전환 예정
현재(2025년 기준) 친구톡은 2025년 12월 31일 종료 예정이고, 대신 브랜드 메시지라는 새 상품으로 전환되고 있습니다.
#### 친구톡 (FriendTalk) – 과거/현재
발송 대상: 카카오 비즈니스채널 친구로 등록된 고객에게만 발송
용도: 이벤트, 프로모션, 세일, 신규 상품 안내 등 광고·마케팅성 메시지
특징: 사전 템플릿 검수 없이 내용 자유 광고성 메시지는 (광고) 표시, 야간 광고 발송 제한 시간 존재 캐러셀, 프리미엄 동영상 등 다양한 형태의 마케팅 메시지 전송 가능
#### 브랜드 메시지 (Brand Message) – 친구톡 업그레이드 버전
발송 대상: 카카오톡 채널 친구 + 광고성 정보 수신에 동의한 고객 → 채널 친구가 아니어도, 수신 동의만 되어 있으면 발송 가능
특징: 친구톡과 기능은 동일 수신 동의한 비친구에게도 발송 가능 데이터 기반 세분 타겟팅, 리타겟팅에 최적화
> 한 줄 요약: "채널 친구 + 마케팅 수신 동의 고객에게 보내는 광고·마케팅 채널"
3) 문자 메시지 (SMS·LMS·MMS)
발송 대상: 휴대폰 번호만 있으면 누구나 (카카오톡 미사용·로그아웃 포함)
종류: SMS (단문): 80바이트 내 짧은 문자 LMS (장문): 더 긴 텍스트 MMS (멀티): 이미지 등 멀티미디어 포함
장점: 가장 기본적인 채널, 카카오톡 유무와 상관없이 도달 서비스 초반, 고객 데이터가 아직 정리 안 된 상태에서도 쓰기 좋음
단점: 알림톡 대비 단가가 높은 편 텍스트·디자인 표현력이 상대적으로 제한적 수신동의한 사람에게만 발송 가능, 광고표시 및 수신번호 기재 필수
> 한 줄 요약: "카카오톡이 안 되는 고객까지 모두 포함해서 보내야 할 때 쓰는 채널"
4) RCS (Rich Communication Services)
발송 대상: 안드로이드, 아이폰 기본 메시지 앱 사용 + RCS 지원 단말/통신사 고객
특징: 기본 문자 앱에서 수신 → 앱 설치 필요 없음 큰 이미지, 버튼, 카드형 UI 등 "카톡 비슷한 리치 메시지" 가능 통신사·구글 인증을 거친 브랜드 발신자만 발송 가능
용도: 통신사/단말 조건이 맞는 고객군에 고급형 안내·프로모션을 보내고 싶을 때
> 한 줄 요약: "문자와 카톡의 중간 지점에 있는, 통신사 기반 리치 메시지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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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언제 어떤 채널을 쓰면 좋을까요? – 상황별 추천
1) 반드시 전달해야 하는 "서비스 안내·고지"
예시: 주문 완료, 결제 성공/실패 배송 시작·배송 완료 예약 확정·변경·취소 본인인증, 비밀번호 찾기
추천 조합:
1순위: 알림톡 카카오톡 사용자에게는 저렴한 단가 + 좋은 가독성으로 안내 가능 템플릿 검수 덕분에 메시지 포맷이 안정적
보완: 알림톡 실패 시 문자 대체 발송 카카오톡 미설치/로그아웃, 알림톡 실패 고객에게는 문자로 자동 전환
> 올톡 관점: "알림톡 우선 + 실패 시 문자 대체 발송 옵션" 조합이 가장 일반적인 패턴입니다.
2) 재구매 유도·세일·이벤트 같은 "마케팅 메시지"
예시: 시즌 세일, 쿠폰 발급 장바구니 방치 리마인드 휴면 고객 깨우기 캠페인 신규 상품/서비스 홍보
추천 채널:
브랜드 메시지 마케팅 수신 동의 + 카카오톡 사용 고객이라는 "따뜻한 타깃"에 최적화 버튼·이미지·동영상 등 다양한 형식 활용 가능
RCS 또는 문자 RCS 지원 단말 비율이 높은 고객층이라면 RCS 카드형 메시지 활용 그 외 고객에게는 LMS/MMS로 보완 발송
3) 고령층·B2B·카카오톡 사용률이 낮은 업종
예시: 고령층 비중이 높은 지역 서비스 특정 B2B 업종 (사무용 공장, 전통 제조 등) 카카오톡 사용이 제한적인 특수 환경
추천 채널: 문자(SMS/LMS/MMS)를 기본으로 깔고 카카오톡 사용 고객에게만 알림톡/브랜드 메시지 추가 발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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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올톡(ALL TALK)에서는 어떻게 섞어 쓰나요?
올톡은 알림톡·브랜드 메시지·문자·RCS를 "채널 하나씩 따로 관리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주소록·하나의 캠페인 기준으로 조합해서 설계합니다.
예를 들어 이런 흐름이 가능해요: 알림톡 우선 발송 + 실패 시 문자 대체 브랜드 메시지로 쿠폰 발송 + 클릭/미클릭 고객을 다음 캠페인에서 분리 RCS 지원 단말에는 카드형 안내, 그 외에는 LMS로 같은 내용 발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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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
알림톡이 좋은지, 브랜드 메시지가 맞는지, 문자나 RCS를 어디까지 써야 할지 헷갈리실 수 있습니다.
사실 중요한 건 "채널 자체"보다, 우리 서비스의 고객 여정 안에서 어떤 메시지를 어떤 기준으로 보낼지를 먼저 정하는 일입니다.
올톡(ALL TALK)은 알림톡·브랜드 메시지·문자·RCS를 따로따로가 아니라, 하나의 통합 메시징 인프라로 묶어서 운영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어떤 채널 조합이 맞을지 고민 중이시라면, 현재 운영 중인 서비스 형태와 대략적인 발송 시나리오만 알려 주셔도 됩니다.
아토즈소프트와 올톡이 채널 선택부터 구조 설계까지 현실적인 방향을 함께 제안드리겠습니다.
이어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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