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기업 혁신바우처, 실제로 어떻게 활용했나
공급기업 시점에서 본 신청·증빙·정산. 처음 신청하는 회사가 가장 헷갈리는 5가지를 사례와 함께.
BY설희경 · Head of Tourism & MICE2026.03.226분 read
관광기업 혁신바우처는 한국관광공사가 운영하는 관광 사업자 대상 디지털 전환 지원사업입니다. 최대 3,000만 원까지 정부 지원 — 그런데 신청 단계부터 막히는 회사가 많습니다. 공급기업 시점에서 본 실전 가이드입니다.
1. 신청 자격 확인 — 가장 자주 막히는 부분
관광사업 등록증이 있어야 합니다. 여행업·관광숙박업·관광편의시설업 등 — 본인 회사가 어디에 해당하는지부터 확인이 첫 단계입니다.
2. 공급기업 목록 확인
지원받은 예산은 '등록된 공급기업'에만 집행됩니다. 아토즈는 등록 공급기업이라 계약·집행·정산이 표준 절차로 진행됩니다.
3. 사업 계획서 — 무엇을 잘 쓰는가
- 현재 디지털화 수준 (As-Is)
- 도입 후 기대 효과 (To-Be) — 숫자로
- 구체적 도입 일정·산출물
- 운영 지속 가능성
4. 증빙·정산
사업 종료 후 60일 이내 정산 보고. 세금계산서·계약서·산출물 증빙을 잘 정리하는 것이 핵심. 공급기업이 같이 처리하므로 부담은 낮습니다.
5. 자주 묻는 실전 질문
Q. 자부담은 얼마인가요? A. 매년 기준이 바뀌지만 통상 30% 내외. Q. 사업 기간은? A. 통상 4~6개월. Q. 자동 갱신되나요? A. 매년 새로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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